가지
Eggplant (茄子) · Solanum melongena L.
청열약(식이)
한(寒)
감(甘)
비(脾)·위(胃)·대장(大腸)
성질(性)한(寒)
맛(味)감(甘)
귀경(歸經)비(脾)·위(胃)·대장(大腸)
사용 부위열매
과(科)가지과
분류청열약(식이)
개요
가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반찬 채소이며, 동의보감은 한열 불균형과 함께, "전시노기(傳尸勞氣)"라는 흥미로운 고전적 개념 — 집안에 옮는다고 여겨진 만성 소모성 질환 — 에 대한 쓰임도 기록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寒, 味甘, 無毒. 主寒熱, 五藏勞, 及傳尸勞氣.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한열(寒熱), 오장의 노손(勞損), 전시노기(傳尸勞氣)를 주로 다스린다.
전통적 효능
- 한열 조절
- 오장 노손 완화
전통적 활용
- 한열 불균형으로 인한 불편감
- 허로(고전적 용법)
전통적 용법
구이·찜·볶음 등으로 익혀 먹으며, 뿌리와 마른 줄기·잎은 동상 부위 세척용 외용으로 별도 기록됩니다.
주의사항
주의: 동의보감은 과식하면 기가 정체되고 오래된 병을 건드릴 수 있다고 기록합니다. 매일 약처럼 먹기보다 가끔 먹는 채소로 적당합니다. 원문은 신라(한국)산 품종을 달지만 약효는 적다고 언급합니다. 약용 고농도 사용 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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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가지 항목에 나오는 "전시노기(傳尸勞氣)"는 무엇인가요?
집안에 옮는다고 여겨진 만성 소모성 질환을 가리키는 고전적 개념으로, 현대 의학적 질병명이 아니라 전통적 진단 개념입니다. 가지의 전통적 쓰임 중 하나로 기록돼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신라(한국)산 가지 품종 언급이 있나요?
네. 옅은 자주색에 단맛이 나는 신라산 품종이 중국 전역에 퍼졌지만 약효는 적다고 언급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한의학고전DB 탕액편 대조 검증 완료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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