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항목에 고전 원문과 참조 데이터베이스를 표기합니다.
기계 번역 나열이 아닌, 신중하게 다듬은 두 언어를 제공합니다.
2009년 등재된 동의보감을 근본 자료로 삼습니다.
약재
인삼人蔘
인삼은 한국 전통의학에서 가장 대표적인 보익약으로, 예로부터 '약초의 왕'으로 불려왔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오장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기운을 크게 북돋우는 약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감초甘草
감초는 한국 전통 처방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약재입니다. 여러 약재의 작용을 조화시키는 '조화제'로 쓰이며, 소화기를 편안하게 하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데 사용됩니다. '약방에 감초'라는 …
생강生薑
생강은 한국 전통에서 부엌과 약방을 잇는 약재입니다. 감기 초기 증상에 몸을 데우는 용도로, 속을 편안하게 하고 구역감을 가라앉히는 용도로 쓰이며, 수많은 처방과 음식에 배합됩니다.…
황기黃芪
황기는 몸의 표면을 지키는 대표적인 보기약입니다. 인삼이 깊은 원기를 회복시킨다면, 황기는 전통적으로 표(表)를 튼튼히 하여 식은땀을 줄이고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을 돕는 데 쓰였습니다. …
당귀當歸
당귀는 한국 전통의 대표적인 보혈약으로, 사물탕을 비롯한 처방의 중심입니다. '마땅히 돌아온다(當歸)'는 이름처럼 몸이 잃은 것을 되돌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한국 당귀(참당귀)는 중…
대추大棗
대추는 한국인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약재입니다. 차로 우려내고 삼계탕에 넣으며 제사상에도 오릅니다. 전통적으로 소화기의 중심을 기르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강한 약재의 약성을 부드럽게 만드는…
동의보감이란?
동의보감(東醫寶鑑)은 1613년 어의 허준이 편찬한 25권의 의학 백과사전입니다. 2009년 의학서로는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본초를 다룬 탕액편에는 수백 가지 약재의 성질과 맛, 전통적 쓰임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 사이트의 모든 약재 페이지가 이를 일차 자료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