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DonguiHub — 동의보감 지식 허브
약재 › 매실
세밀화

매실

Japanese Plum (梅實) · Prunus mume (Siebold) Siebold & Zucc.
지갈약 평(平) 산(酸) 간(肝)·비(脾)·폐(肺)
성질(性)평(平)
맛(味)산(酸)
귀경(歸經)간(肝)·비(脾)·폐(肺)
사용 부위열매
과(科)장미과
분류지갈약
증상으로 찾기: 갈증

개요

매실은 한국 거의 모든 가정에 있는 매실청·매실차의 원료이며, 동의보감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전통 가공법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노랗게 익은 매실을 불에 그을리면 검은 오매(烏梅)가 되고, 소금에 절이면 백매(白梅)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공품들은 생과일보다 훨씬 풍부한 효능을 지닌 별도 약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平, 味酸, 無毒. 止渴, 令人膈上熱.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시며 독이 없다. 갈증을 그치게 하나, 가슴 위쪽에 열이 나게 할 수 있다.

전통적 효능

  • 지갈(止渴)
  • 생진(生津)

전통적 활용

  • 갈증
  • 입마름

전통적 용법

생과일은 적당량, 또는 백매(소금 절임)·오매(훈연)·매실청 등으로 가공해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주의: 동의보감 원문도 생과일을 지나치게 먹으면 신맛이 강해 이와 뼈를 상하게 하고 허열을 일으킨다고 직접 경계합니다. 익숙한 과일이라도 과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매(烏梅)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오매(훈연 건조)와 백매(소금 절임)는 원문에서 별도 하위 항목으로 다루며, 담을 삭이고 구토를 그치며 술독을 푸는 등 생과일보다 훨씬 풍부한 효능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항목은 가공하지 않은 생매실을 다룹니다.

매실청 만드는 그 매실인가요?

네, 같은 열매입니다. 동의보감은 생과일의 소박한 지갈(止渴) 효능과, 오늘날 한국 부엌에서도 쓰이는 더 정교한 가공법을 함께 기록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한의학고전DB 탕액편 대조 검증 완료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DonguiHub는 한국 전통의학의 역사와 전통을 다루는 교육·정보 플랫폼입니다. 의학적 조언·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관해서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고, 약재 사용 전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