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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 황기

황기

Astragalus Root (黃芪) · Astragalus membranaceus (Fisch.) Bunge
보익약 미온(微溫) 감(甘) 비(脾)·폐(肺)
성질(性)미온(微溫)
맛(味)감(甘)
귀경(歸經)비(脾)·폐(肺)
사용 부위뿌리
과(科)콩과
분류보익약

개요

황기는 몸의 표면을 지키는 대표적인 보기약입니다. 인삼이 깊은 원기를 회복시킨다면, 황기는 전통적으로 표(表)를 튼튼히 하여 식은땀을 줄이고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을 돕는 데 쓰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삼계탕 재료로도 친숙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微溫 味甘 無毒 主虛損羸瘦 益氣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주로 허손으로 야위는 것을 다스리고 기를 더한다.
이 항목은 초안입니다. 고전 인용문은 한의학고전DB 원문 대조 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통적 효능

  • 보기승양(補氣升陽)
  • 고표지한(固表止汗)
  • 이수소종(利水消腫)
  • 상처 회복 지원

전통적 활용

  • 식은땀을 동반한 피로
  • 잦은 감기
  • 식욕 부진·무른 변
  • 더딘 상처 회복

전통적 용법

탕전 6~15g. 인삼·대추와 함께 보양 탕류에 자주 배합됩니다.

주의사항

주의: 발열을 동반한 급성 감염기와 열이 성한 상태에서는 전통적으로 피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황기와 인삼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기를 보하지만 전통적으로 영역이 다릅니다. 인삼은 깊은 원기를 회복시키고, 황기는 표를 튼튼히 하여 예방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계탕에 황기를 넣는 이유는?

기를 더하고 표를 튼튼히 한다는 전통적 역할 때문에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에 자연스럽게 배합되었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검증 예정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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