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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근연종(Astragalus) 식물 세밀화
DonguiHub 편집팀 제작 (AI 보조 생성, 재작업 후 부위·형태 재검수) · DonguiHub

황기

Astragalus Root (黃芪) · Astragalus membranaceus (Fisch.) Bunge
보익약 미온(微溫) 감(甘) 비(脾)·폐(肺)
성질(性)미온(微溫)
맛(味)감(甘)
귀경(歸經)비(脾)·폐(肺)
사용 부위뿌리
과(科)콩과
분류보익약

개요

황기는 몸의 표면을 지키는 대표적인 보기약입니다. 인삼이 깊은 원기를 회복시킨다면, 황기는 전통적으로 표(表)를 튼튼히 하여 식은땀을 줄이고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을 돕는 데 쓰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삼계탕 재료로도 친숙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微溫, 味甘, 無毒. 主虛損羸瘦, 益氣長肉, 止寒熱.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허손으로 야위는 것을 주로 다스리고, 기를 더하며 살을 오르게 하고 오한과 발열을 멎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보기승양(補氣升陽)
  • 고표지한(固表止汗)
  • 이수소종(利水消腫)
  • 상처 회복 지원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식은땀을 동반한 피로
  • 잦은 감기
  • 식욕 부진·무른 변
  • 더딘 상처 회복

전통적 용법

인삼·대추와 함께 보양 탕류에 자주 배합됩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원문에서 함께 기록된 약재

동의보감에 실린 처방과 상반·복약 식기 기록을 정리한 것입니다. 함께 쓰라는 권유나 처방,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고전 원문의 기록입니다. 원문의 분량(돈·푼 등)은 당시의 기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량이 아닙니다.

처방에서 함께 기록피하라고 기록

이 약재가 기록된 처방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황기黃芪인삼人蔘백출白朮감초甘草당귀신當歸身진피陳皮승마升麻시호柴胡
원문 · 번역

治勞役太甚, 或飮食失節, 身熱而煩, 自汗倦怠. 黃芪 一錢半, 人參ㆍ白朮ㆍ甘草 各一錢, 當歸身ㆍ陳皮 各五分, 升麻ㆍ柴胡 各三分

노역이 너무 심하거나 음식 때를 잃어 몸에 열이 나고 답답하며 저절로 땀이 나고 나른한 것을 다스린다. 황기 1돈 반, 인삼·백출·감초 각 1돈, 당귀신·진피 각 5푼, 승마·시호 각 3푼.

출전: 잡병편 《東垣》
원문이 밝힌 역할

夫脾胃一虛, 肺氣先絶, 故用黃芪, 以益皮毛而閉腠理, 不令自汗

비위가 한 번 허해지면 폐기가 먼저 끊어지므로 황기를 써서 피모를 이롭게 하고 주리를 닫아 저절로 땀이 나지 않게 한다.

《東垣》
당귀보혈탕當歸補血湯황기黃芪당귀當歸
원문 · 번역

黃芪 五錢, 當歸 二錢

황기 5돈, 당귀 2돈.

출전: 잡병편 《東垣》
원문이 밝힌 역할

血虛發熱

혈이 허하여 열이 나는 것.

經曰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인삼人蔘백출白朮백복령白茯苓감초甘草숙지황熟地黃백작약白芍藥천궁川芎당귀當歸황기黃芪육계肉桂
원문 · 번역

治同上. 又治虛勞自汗. 人參ㆍ白朮ㆍ白茯苓ㆍ甘草ㆍ熟地黃ㆍ白芍藥ㆍ川芎ㆍ當歸ㆍ黃芪ㆍ肉桂 各一錢

앞 처방과 같은 증상을 다스리고, 허로로 저절로 땀이 나는 것도 다스린다. 인삼·백출·백복령·감초·숙지황·백작약·천궁·당귀·황기·육계를 각 1돈.

출전: 잡병편 《海藏》
원문이 밝힌 역할

黃芪建中湯ㆍ八物湯, 合爲一方. 治氣血俱衰, 陰陽幷弱, 法天地之成數也

황기건중탕과 팔물탕을 합쳐 한 처방으로 한 것이다. 기와 혈이 함께 쇠하고 음양이 모두 약한 것을 다스리며, 하늘과 땅의 이루는 수를 본뜬 것이다.

《海藏》

주의사항

주의: 발열을 동반한 급성 감염기와 열이 성한 상태에서는 전통적으로 피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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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황기와 인삼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기를 보하지만 전통적으로 영역이 다릅니다. 인삼은 깊은 원기를 회복시키고, 황기는 표를 튼튼히 하여 예방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계탕에 황기를 넣는 이유는?

기를 더하고 표를 튼튼히 한다는 전통적 역할 때문에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에 자연스럽게 배합되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