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
Taro (芋子) · Colocasia esculenta (L.) Schott
소식약(식이, 생것은 유독)
평(平), 일운(一云) 냉(冷)
신(辛)
위(胃)·대장(大腸)
성질(性)평(平), 일운(一云) 냉(冷)
맛(味)신(辛)
귀경(歸經)위(胃)·대장(大腸)
사용 부위알줄기(뿌리); 생것은 유독, 익히면 무독
과(科)천남성과
분류소식약(식이, 생것은 유독)
증상으로 찾기: 식욕부진
개요
토란은 오늘날 토란국의 재료로 익숙한 가을 뿌리채소이며, 동의보감은 지금도 부엌에서 지켜지는 핵심 원칙을 명확히 기록합니다 — 생것은 유독하고 자극적이지만, 완전히 익히면 독이 없어지고 실제로 몸에 이롭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一云冷, 味辛, 有毒. 寬腸胃, 充肌膚, 滑中, 破宿血, 去死肌.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혹은 차다고도 한다) 맛은 매우며 독이 있다. 장위를 너그럽게 하고 살과 피부를 채우며, 속을 매끄럽게 하고 오래된 어혈을 깨뜨리며, 죽은 살을 없앤다.
전통적 효능
- 관장위(寬腸胃)
- 충기부(充肌膚)
- 파숙혈(破宿血)
전통적 활용
- 익혀서 먹는 가을철 보양 식재
- 오래된 어혈에 대한 고전적 용법
- 충분히 익혔을 때의 소화 편안함
전통적 용법
반드시 충분히 익혀서 먹습니다(국·찌개 등). 고전에서는 붕어와 함께 국을 끓이면 더 좋다고 기록합니다.
주의사항
주의: 동의보감은 생것은 자극이 강하고 유독해 먹을 수 없으며, 밭에서 기른 토란을 충분히 익히면 무독하고 몸에 이롭다고 명시합니다. 야생 토란은 익혀도 먹기 어렵다고 기록합니다. 토란은 절대 생으로 먹지 마세요.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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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생 토란은 위험한가요?
네. 동의보감은 생것은 자극이 강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유독하다고 명시하며, 충분히 익힌 밭토란은 무독하고 자양이 된다고 기록합니다. 토란은 반드시 완전히 익혀 드세요.
동의보감은 밭토란과 야생 토란을 구분하나요?
네. 밭에서 기른 토란은 익히면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야생 토란은 익혀도 먹기 어려운 유독한 것으로 구분해 기록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한의학고전DB 탕액편 대조 검증 완료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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