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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 대추

대추

Jujube (大棗) · Ziziphus jujuba Mill.
보익약 온(溫) 감(甘) 비(脾)·위(胃)
성질(性)온(溫)
맛(味)감(甘)
귀경(歸經)비(脾)·위(胃)
사용 부위잘 익은 열매
과(科)갈매나무과
분류보익약

개요

대추는 한국인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약재입니다. 차로 우려내고 삼계탕에 넣으며 제사상에도 오릅니다. 전통적으로 소화기의 중심을 기르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강한 약재의 약성을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로 수많은 고전 처방의 마지막에 대추 몇 알이 더해집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平 味甘 無毒 安中養脾 助十二經 平胃氣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속을 편안히 하고 비를 기르며, 십이경맥을 돕고 위기(胃氣)를 고르게 한다.
이 항목은 초안입니다. 고전 인용문은 한의학고전DB 원문 대조 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통적 효능

  • 비위(脾胃) 보익
  • 양혈안신(養血安神)
  • 다른 약재의 약성 완화·조화
  • 십이경맥 보조

전통적 활용

  • 식욕부진·소화력 저하
  • 심신 불안과 얕은 잠
  • 허약 체질의 피로
  • 강한 약재를 완화하기 위한 배합

전통적 용법

탕전 6~12g(대추 3~10개). 고전 처방에서 생강과 짝을 이루는 경우가 많고, 일상에서는 대추차로 달여 마십니다.

주의사항

주의: 달고 진득한 성질이라 체기·복부 팽만·담습이 있을 때는 전통적으로 주의합니다. 당 함량이 높아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고려해야 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추와 생강은 왜 처방에 함께 들어가나요?

고전에서는 생강이 데우고 흩어주는 역할을, 대추가 기르고 완화하는 역할을 맡아 서로 균형을 이루고 위장에 부담을 덜어준다고 보아 짝으로 배합했습니다.

대추를 많이 먹어도 되나요?

달고 진득한 성질이라 과식하면 체하거나 배가 더부룩해질 수 있다고 전통적으로 봅니다. 당 함량도 높아 적당량이 좋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검증 예정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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