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굴레
Solomon's Seal Rhizome (黃精) · Polygonatum odoratum (Mill.) Druce
보익약
평(平)
감(甘)
폐(肺)·비(脾)·신(腎)
성질(性)평(平)
맛(味)감(甘)
귀경(歸經)폐(肺)·비(脾)·신(腎)
사용 부위뿌리줄기
과(科)백합과
분류보익약
개요
둥굴레는 한국에서 가장 흔한 차 중 하나인 둥굴레차의 원료이며, 동의보감이 남긴 옛 별명 '선인반(仙人飯, 신선의 밥)'은 이 약재가 얼마나 순하고 폭넓게 몸을 기른다고 여겨졌는지 보여줍니다. 원문은 잎이 마주나는지로 품질까지 구분합니다 — 마주나면 진짜 황정, 어긋나면 효력이 떨어지는 편정(偏精)이라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 味甘, 無毒. 主補中益氣, 安五藏, 補五勞七傷, 助筋骨, 益脾胃, 潤心肺.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속을 보하고 기를 더하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오로칠상을 보하며, 근골을 도와주고, 비위를 이롭게 하며, 심폐를 윤택하게 하는 것을 주로 다스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보중익기(補中益氣)
- 익비위(益脾胃)
- 윤심폐(潤心肺)
- 근골 강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전신 피로·허약
- 식욕 부진·약한 소화력
- 폐 건조로 인한 마른기침
- 만성 소모 후 회복기
전통적 용법
둥굴레차로도 일상적으로 마십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성질이 순하고 평하지만, 오래 복용할 때는 전통적으로 아홉 번 찌고 말려 쓴맛을 뺀 뒤 사용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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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둥굴레차에 쓰는 그 둥굴레와 같은 건가요?
네, 같은 뿌리줄기입니다. 동의보감은 이를 '선인반(신선의 밥)'이라는 옛 이름으로 기록하며, 순하고 폭넓게 몸을 기르는 약재로 다뤘습니다.
고전에서는 진짜 황정을 어떻게 가렸나요?
잎이 마주나는지로 구분했습니다. 동의보감은 잎이 마주나면 진짜 황정, 어긋나면 효력이 떨어지는 편정(偏精)이라 기록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