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Peony Root (芍藥) · Paeonia lactiflora Pall.
보혈약
미한(微寒)
고(苦)·산(酸)
간(肝)·비(脾)
성질(性)미한(微寒)
맛(味)고(苦)·산(酸)
귀경(歸經)간(肝)·비(脾)
사용 부위뿌리
과(科)작약과
분류보혈약
개요
작약은 당귀와 짝을 이루어 보혈의 기본 처방인 사물탕의 중심을 이룹니다. 전통적으로 간을 부드럽게 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약재로, 배·종아리·월경의 경련성 통증에 즐겨 쓰였습니다. 흰 뿌리인 백작약이 자양 목적의 표준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微寒 味苦酸 有小毒 主除血痺 利小便 緩中止痛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면서 약간 차고 맛은 쓰고 시며 독이 조금 있다. 주로 혈비(血痺)를 없애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속을 완화시켜 통증을 멎게 한다.
이 항목은 초안입니다. 고전 인용문은 한의학고전DB 원문 대조 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통적 효능
- 양혈렴음(養血斂陰)
- 유간지통(柔肝止痛)
- 월경 조절
- 평간잠양(平肝潛陽)
전통적 활용
- 월경통·월경불순
- 근육 경련과 쥐남
- 경련성 복통
- 창백함을 동반한 혈허 증상
전통적 용법
탕전 6~15g. 감초와 짝지은 작약감초탕은 경련성 통증에 쓰이는 대표 처방입니다.
주의사항
주의: 약간 찬 성질이라 속이 차서 오는 설사나 소화력 저하에는 전통적으로 주의하며, 고전에서는 여로(藜蘆)와 함께 쓰지 않는다고 기록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백작약과 적작약은 어떻게 다른가요?
백작약은 재배한 뿌리의 껍질을 벗겨 데친 것으로 보혈·유간에 쓰고, 적작약은 주로 야생 뿌리를 껍질째 말린 것으로 혈을 식히고 어혈을 푸는 데 씁니다. 고전에서 역할을 구분합니다.
작약감초탕은 어떤 처방인가요?
상한론 시대부터 기록된 두 가지 약재 처방으로, 음을 기르고 긴장을 푸는 작약과 완화하는 감초를 짝지어 경련성 통증에 오래 쓰여 왔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검증 예정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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