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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Korean Pine Nut (海松子) · Pinus koraiensis Siebold & Zucc.
보익약(식이) 소온(小溫) 감(甘)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소온(小溫)
맛(味)감(甘)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씨앗(껍질을 벗긴 알맹이)
과(科)소나무과
분류보익약(식이)

개요

잣은 탕액편 속에서도 한국 색채가 뚜렷한 식품입니다. 항목은 우리말 "잣"과 함께, 이 나무가 깊은 산에서 자라고 소나무·측백나무 같으며 열매가 오이씨 같아 "벗겨 껍질을 제거하고 알맹이를 먹는다"는 민간(속방)의 설명을 전합니다. 기록된 효능은 폭넓지만 순합니다.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오장을 살찌우며 허약하고 숨이 짧은 것을 보한다는 것으로, 차와 죽에 고명으로 얹어 온 음식에 어울립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小溫, 味甘, 無毒. 主骨節風, 及風痺頭眩. 潤皮膚, 肥五藏, 補虛羸少氣.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뼈마디의 풍과 풍비(風痺), 어지러움을 주로 다스린다.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오장을 살찌우며 허약하고 마르고 기가 모자란 것을 보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윤피부(潤皮膚)
  • 비오장(肥五藏)
  • 허약·소기(少氣) 보충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피부 건조와 허약에 일상 견과
  • 죽과 차의 고명
  • 허약하고 마른 체질(고전적 용법)

전통적 용법

껍질을 벗겨 먹으며, 죽이나 고명으로 씁니다. 원문은 이 나무가 깊은 산에서 자란다고 적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변이 무르거나 소화가 약한 사람은 소량만 먹는 것이 좋고, 견과류 알레르기에 유의해야 합니다.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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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동의보감의 해송자는 우리가 먹는 잣과 같은가요?

네. 항목에 우리말 "잣"이 적혀 있고, 깊은 산에서 자라며 열매가 오이씨 같아 껍질을 벗겨 알맹이를 먹는다고 설명합니다.

"오장을 살찌운다"는 무슨 뜻인가요?

몸 속 장기를 북돋운다는 고전적 표현입니다. 원문에서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허약하고 기가 모자란 것을 보한다는 말과 함께 쓰입니다.

변이 무른 사람에게도 권하나요?

항목에는 따로 언급이 없지만 기름기가 많은 씨앗이므로 변이 무른 사람은 전통적으로 소량만 먹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