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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씨

Plantain Seed (車前子) · Plantago asiatica L.
이수통림약 한(寒), 일운(一云) 평(平) 감함(甘醎) 신(腎)·간(肝)·폐(肺)
성질(性)한(寒), 일운(一云) 평(平)
맛(味)감함(甘醎)
귀경(歸經)신(腎)·간(肝)·폐(肺)
사용 부위씨앗
과(科)질경이과
분류이수통림약
증상으로 찾기: 배뇨통눈 충혈

개요

질경이의 한자명 '차전(車前, 수레 앞)'은 이 식물이 잘 자라는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 동의보감은 소달구지 바퀴 자국에서 특히 잘 자란다고 기록하는데, 한국에서 발에 밟혀도 끈질기게 살아나는 가장 친숙한 길가 풀 중 하나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寒一云平, 味甘醎, 無毒. 主氣癃, 通五淋, 利水道, 通小便淋澁. 明目, 能去肝中風熱, 毒風衝眼, 赤痛障瞖.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혹은 평하다고도 한다) 맛은 달고 짜며 독이 없다. 기륭(氣癃)을 주로 다스리고 오림(五淋)을 통하게 하며, 수도(水道)를 이롭게 하고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임삽(淋澁)을 통하게 한다. 눈을 밝게 하며, 간 속의 풍열과 독풍이 눈을 침범한 것, 붉고 아프며 예막이 낀 것을 없앨 수 있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이뇨통림(利尿通淋)
  • 명목(明目)
  • 청간풍열(淸肝風熱)
  • 배뇨곤란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배뇨 곤란·통증
  • 붉고 아프며 예막이 낀 눈
  • 침침한 시야
  • 임증(淋症)

전통적 용법

전통적으로 천에 싸서 달입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차고 배출시키는 성질이라 소변이 맑고 잦은 체질이나 속이 냉한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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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질경이는 왜 한자로 '수레 앞'이라 불렸나요?

동의보감은 소달구지 바퀴 자국에서 잘 자란다고 설명합니다 — 수레와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꿋꿋이 자라는 식물이라는 뜻입니다.

질경이씨는 전통적으로 주로 어디에 썼나요?

배뇨를 돕고 배뇨 곤란을 다스리는 데 썼습니다. 동의보감은 눈을 밝게 하고 간의 풍열이 눈을 침범한 것을 없애는 데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