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Rose of Sharon Bark (木槿) · Hibiscus syriacus L.
지사약
평(平)
원문에 미기재
대장(大腸)
성질(性)평(平)
맛(味)원문에 미기재
귀경(歸經)대장(大腸)
사용 부위나무껍질(꽃도 별도 항목으로 사용)
과(科)아욱과
분류지사약
개요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이지만, 동의보감이 약재로 기록한 것은 꽃이 아니라 나무껍질입니다. 장풍(腸風)으로 인한 하혈과 이질을 앓은 뒤의 갈증을 그치게 한다고 적혀 있으며, 꽃은 별도 항목으로 나누어 비슷한 계열의 쓰임을 기록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 無毒. 止腸風瀉血, 及痢後渴.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장풍(腸風)으로 인한 하혈을 그치게 하고, 이질을 앓은 뒤의 갈증을 다스린다.
전통적 효능
- 삽장(澁腸)
- 지혈(止血)
- 이질 후 갈증 완화
전통적 활용
- 장풍으로 인한 혈변
- 출혈 경향이 있는 만성 무른 변
- 이질을 앓은 뒤의 갈증
전통적 용법
나무껍질을 탕전 8~16g.
주의사항
주의: 삽장 작용이 있는 나무껍질로 전통적으로 달여 먹었습니다. 혈변은 반드시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야 하는 증상이므로 자가 판단으로 대체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의보감에서는 무궁화의 꽃을 약으로 쓰나요, 껍질을 쓰나요?
주 항목(木槿)은 나무껍질이며 장풍 하혈과 이질 후 갈증에 씁니다. 꽃은 별도 항목으로 나누어 이질 관련 쓰임을 따로 기록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국화인 그 무궁화인가요?
네, 같은 종(Hibiscus syriacus)입니다. 동의보감은 국화 지정보다 훨씬 앞선 기록으로, 순수하게 약용 껍질로만 다루고 있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한의학고전DB 탕액편 대조 검증 완료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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