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선
Clematis Root (威靈仙) · Clematis chinensis Osbeck
거풍습약
원문에 미기재
원문에 미기재
방광(膀胱)
성질(性)원문에 미기재
맛(味)원문에 미기재
귀경(歸經)방광(膀胱)
사용 부위뿌리
과(科)미나리아재비과
분류거풍습약
증상으로 찾기: 관절통
개요
위령선은 '통증의 요약(要藥)'이라는 명성을 독특한 민간 감별법과 함께 얻었습니다 — 채집자들은 흐르는 물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에서 자란 뿌리를 찾았는데, 동의보감에 따르면 물소리를 들으면 식물의 기운이 들떠 '잘 돌아다니게' 되어 약효가 약해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主諸風, 宣通五藏, 去腹內冷滯, 心膈痰水, 癥瘕痃癖, 膀胱宿膿惡水, 腰膝冷痛. 久服無瘟疫瘧.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온갖 풍(風)을 주로 다스리고, 오장을 열어 통하게 하며, 뱃속의 냉체(冷滯), 가슴·명치의 담수(痰水), 징가·현벽, 방광에 오래 묵은 고름과 나쁜 물, 허리와 무릎의 냉통을 없앤다. 오래 복용하면 유행병과 학질에 걸리지 않는다.
전통적 효능
- 거풍습(祛風濕)
- 지통(止痛)
- 화담수(化痰水)
- 통오장(通五藏)
전통적 활용
- 허리·무릎의 냉통
- 가슴에 담수가 뭉친 증상
- 복부의 징가·적취
- 오래된 풍습 질환
전통적 용법
탕전 4~12g. 전통적으로 술로 씻어 볶아 사용합니다.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이 약재의 성(性)·미(味)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강하게 흩는 성질의 약재로 전통적으로 완고한 냉습형 통증에 썼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물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의 뿌리를 찾았나요?
동의보감은 물소리를 들으면 식물의 기운이 들떠 '잘 돌아다니게' 되어 약효가 약해진다고 믿었던 민간의 감별법을 기록합니다. 그래서 조용한 곳에서 자란 뿌리를 상품으로 쳤습니다.
위령선은 전통적으로 주로 어디에 썼나요?
'통증의 요약'이라 불릴 만큼 허리·무릎의 냉통에 특히 많이 썼고, 가슴에 담수가 뭉친 증상을 흩는 데도 함께 썼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 한문 원문 발췌 — 한의학고전DB 탕액편 대조 검증 완료 (DATA-001)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국역 참조 후 자체 재서술 (LEGAL-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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