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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모

Fritillaria Bulb (貝母) · Fritillaria thunbergii Miq.
화담지해약 평(平), 일운(一云) 미한(微寒) 신고(辛苦) 폐(肺)·심(心)
성질(性)평(平), 일운(一云) 미한(微寒)
맛(味)신고(辛苦)
귀경(歸經)폐(肺)·심(心)
사용 부위비늘줄기
과(科)백합과
분류화담지해약

개요

패모(貝母)는 비늘줄기의 모양에서 이름이 나왔습니다. 쪽이 나뉘어 있고 황백색이며 조개(貝子)를 모아 놓은 듯하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은 폐 약재로 기록합니다. 담을 삭이고 심폐를 적시며, 폐위(肺痿)로 인한 기침, 폐옹(肺癰), 고름과 피를 뱉는 것을 다스린다고 합니다. 인용된 의서의 한 구절은 감정의 결도 덧붙입니다. 패모는 "가슴에 맺힌 울결의 기를 흩을 수 있고" 그 공이 특히 크다는 것입니다. 연교와 함께 목 아래 혹도 다스립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平一云微寒, 味辛苦, 無毒. 消痰, 潤心肺, 治肺痿咳嗽, 肺癰, 唾膿血, 除煩止渴, 療金瘡惡瘡. 與連翹同, 主項下瘤癭疾.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혹은 약간 차다고도 한다)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담을 삭이고 심폐를 적시며 폐위로 인한 기침, 폐옹, 고름과 피를 뱉는 것을 다스린다. 번조와 갈증을 없애고 칼 상처와 나쁜 부스럼을 낫게 한다. 연교와 함께 목 아래 혹을 주로 다스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소담(消痰)
  • 윤심폐(潤心肺)
  • 가슴의 맺힌 기를 흩음
  • 고름·피 섞인 기침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오래가는 가래 기침
  • 맺힌 기로 인한 가슴 답답함
  • 목 아래 혹(연교와 함께, 고전적)

전통적 용법

음력 8·10월에 비늘줄기를 캐서 볕에 말립니다. 버드나무 재에 구워 심(心)을 제거하거나 생강즙에 구워 씁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고름이나 피를 뱉는 것은 자가 치료가 아니라 진료가 필요한 심각한 신호입니다. 전통적으로 법제한 뒤 썼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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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조개 어미(貝母)"인가요?

원문은 비늘줄기가 쪽이 나뉘어 있고 황백색이며 조개를 모아 놓은 것 같다고 하여 貝(조개 패) 母라 이름 붙었다고 합니다.

"가슴의 맺힌 기를 흩는다"는 무슨 뜻인가요?

인용된 구절에서 가슴과 심 부위에 맺힌 기를 흩을 수 있으며 그 공이 특히 크다는 뜻입니다.

왜 연교와 함께 쓰나요?

원문이 연교와 함께 목 아래 혹을 주로 다스린다고 적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