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참외(甛瓜)는 동의보감에 청열약(식이, 과식 주의)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한(寒), 맛은 감(甘), 귀경은 위(胃)입니다. 전통적으로 지갈(止渴)·제번열(除煩熱)·이소변(利小便)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동의보감은 이례적으로 구체적인 경고를 남깁니다 — 물에 가라앉는 참외, 꼭지가 둘이거나 배꼽이 둘인 참외는 사람을 죽일 수 있어 절대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Korean Melon (甛瓜) · Cucumis melo L. var. makuwa Makino
청열약(식이, 과식 주의)
한(寒)
감(甘)
위(胃)
성질(性)한(寒)
맛(味)감(甘)
귀경(歸經)위(胃)
사용 부위열매
과(科)박과
분류청열약(식이, 과식 주의)
증상으로 찾기: 갈증
개요
참외는 사랑받는 여름 과일이며, 동의보감은 갈증을 그치고 열을 식히는 효능을 기록하는데, 이는 오늘날 더운 날 참외를 찾는 이유와 같습니다. 다만 어떤 참외를 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례적으로 구체적인 경고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寒, 味甘, 有毒一云無毒. 止渴, 除煩熱, 利小便, 通三焦間壅塞氣. 兼主口鼻瘡.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독이 있다(혹은 없다고도 한다). 갈증을 그치고 번열을 없애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삼초(三焦) 사이에 막힌 기를 통하게 한다. 입과 코의 부스럼도 다스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지갈(止渴)
- 제번열(除煩熱)
- 이소변(利小便)
- 삼초 기 순환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여름철 갈증·열감
- 입·코의 부스럼
- 더운 날씨의 소변 정체
전통적 용법
제철에 생으로 먹으며, 먹기 전 반드시 정상적인 참외(꼭지 하나, 배꼽 하나, 물에 뜨는 것)인지 확인하세요.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동의보감은 이례적으로 구체적인 경고를 남깁니다 — 물에 가라앉는 참외, 꼭지가 둘이거나 배꼽이 둘인 참외는 사람을 죽일 수 있어 절대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과식도 오래된 냉병을 건드리고 팔다리 힘을 뺄 수 있습니다. 물에 담가둔 참외를 생으로 먹지 마세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의보감이 참외에 대해 남긴 구체적인 경고는 무엇인가요?
물에 가라앉는 참외나 꼭지가 둘, 배꼽이 둘인 참외는 사람을 죽일 수 있으니 절대 먹지 말라는 매우 구체적인 경고를 남깁니다.
참외는 고전에서 무엇에 좋다고 했나요?
갈증을 그치고 번열을 없애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입과 코의 부스럼을 다스린다고 기록합니다 — 여름철 대표 열 해소 과일입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