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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관동화

Coltsfoot Flower (款冬花) · Tussilago farfara L.
화담지해약 온(溫) 신감(辛甘)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온(溫)
맛(味)신감(辛甘)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꽃봉오리
과(科)국화과
분류화담지해약

개요

관동화는 탕액편에서 가장 인상적인 식물 습성을 가진 약재 중 하나로, 눈 속에서 꽃이 핍니다. 원문은 음력 11~12월 눈 속에서 붉은 자주색 꽃이 올라오며, 온갖 풀 가운데 이 풀만 얼음과 눈을 아랑곳하지 않고 봄에 가장 먼저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약재로서의 특징도 같은 맥락입니다. 폐를 적시고 담을 삭이며 기침을 그치게 하고, 인용된 구절은 기침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 부릅니다. 채취 기록도 정확합니다. 반쯤 핀 꽃이 좋고 향기가 이미 활짝 퍼진 것은 힘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溫, 味辛甘, 無毒. 潤肺消痰, 止咳嗽. 治肺痿, 肺癰吐膿血, 除煩補勞.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달며 독이 없다. 폐를 적시고 담을 삭이며 기침을 그치게 한다. 폐위와 폐옹으로 고름과 피를 토하는 것을 다스리고 번조를 없애며 허로를 보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윤폐(潤肺)
  • 소담(消痰)
  • 지해(止咳)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오래가는 기침
  • 가래가 있는 기침
  • 겨울철 기침(고전적 맥락)

전통적 용법

음력 11월(혹은 정월 초하루라고도 함)에 꽃을 따서 그늘에 말립니다. 반쯤 핀 것이 좋고 가지는 제거하고 씁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고름이나 피를 뱉는 것은 진료가 필요한 심각한 신호입니다. 또 원문은 『본경』에 우리나라에서 난다고 했으나 "지금은 없다"고 적어, 공급과 기원이 불확실했음을 알려 줍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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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눈 속에서 꽃이 피나요?

원문은 온갖 풀 중 이 풀만 얼음과 눈을 아랑곳하지 않고 음력 11~12월 추위 속에서 꽃을 피운다고 기록합니다.

언제 채취하나요?

음력 11월(정월 초하루라는 설도 있음)에 꽃이 반쯤 피었을 때 땁니다. 향기가 이미 활짝 퍼진 것은 힘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나나요?

원문은 『본경』에는 우리나라에서 난다고 되어 있으나 "지금은 없다"고 적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