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향
Fennel Seed (茴香) · Foeniculum vulgare Mill.
온리약
평(平)
신(辛)
방광·소장 (수족소음·태양경)
성질(性)평(平)
맛(味)신(辛)
귀경(歸經)방광·소장 (수족소음·태양경)
사용 부위열매(씨)
과(科)산형과
분류온리약
개요
회향은 친숙한 양념이자 오래된 소화 약재입니다. 동의보감은 요리하는 사람의 눈으로 식물을 묘사합니다. 잎은 묵은 고수와 같아 매우 가늘고 성기며 떨기로 자라고, 열매는 밀알처럼 생겼으나 더 작고 푸르다고 합니다. 기록된 효능은 소화와 온중에 있습니다. 위를 열어 소화를 돕고 곽란과 메스꺼움, 뱃속이 불편한 것을 다스리며 "속을 고르게 하고 위를 따뜻하게 한다"고 합니다. 향신료 시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구분도 적습니다. 팔각회향이라는 다른 종류는 기운이 건조하고 맹렬해 특히 허리 통증에 쓴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디서나 재배한다고도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 味辛, 無毒. 開胃下食. 治霍亂及惡心, 腹中不安, 療腎勞㿉疝, 及膀胱痛, 陰疼. 又調中煖胃.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매우며 독이 없다. 위를 열고 음식을 내려가게 한다. 곽란과 메스꺼움, 뱃속이 불편한 것, 신로(腎勞)로 인한 퇴산, 방광 통증과 음부 통증을 다스리고 속을 고르게 하며 위를 따뜻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개위하식(開胃下食)
- 온중(溫中)
- 구역·복부 불편 완화
- 아랫배 냉통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식욕 부진과 메스꺼움
- 아랫배가 차서 아픈 증상
- 기름진 음식의 양념
전통적 용법
음력 8·9월에 열매를 따서 그늘에 말립니다. 술에 하룻밤 담갔다가 누렇게 볶아 빻아 씁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따뜻하고 매운 성질이라 열증이 있는 사람은 신중해야 합니다. 팔각회향은 더 건조하고 맹렬한 별종입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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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팔각회향은 회향과 같은 것인가요?
원문은 팔각회향을 별종으로 기록합니다. 기운이 건조하고 맹렬해 특히 허리 통증에 쓴다고 합니다.
왜 술에 담그나요?
원문은 술을 만나면 좋다(得酒良)고 하여 술에 하룻밤 담갔다가 누렇게 볶아 쓴다고 합니다.
회향은 우리나라에서도 재배하나요?
네. 원문은 우리나라에서도 곳곳에 재배한다고 적습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