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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Lithospermum erythrorhizon Siebold & Zucc.) 실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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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

자초(紫草)는 동의보감에 양혈해독약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한(寒), 일운(一云) 평(平), 맛은 고(苦), 일운(一云) 감(甘), 귀경은 심(心)·간(肝)입니다. 전통적으로 양혈(凉血)·해독(解毒)·투진(透疹)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성질이 차서 무른 변이나 속이 냉하고 약한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Gromwell Root (紫草) · Lithospermum erythrorhizon Siebold & Zucc.
양혈해독약 한(寒), 일운(一云) 평(平) 고(苦), 일운(一云) 감(甘) 심(心)·간(肝)
성질(性)한(寒), 일운(一云) 평(平)
맛(味)고(苦), 일운(一云) 감(甘)
귀경(歸經)심(心)·간(肝)
사용 부위뿌리
과(科)지치과
분류양혈해독약
증상으로 찾기: 복부 팽만

개요

자초(지치)는 오늘날 보라색 천연 염료와 전통 피부 연고(자초고약)의 원료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동의보감도 이 두 정체성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지금도 자주색을 물들이는 데 쓰는 그 뿌리라고 밝히면서, 황달형 붓기와 소아 두창(마마) 치료에도 함께 썼다고 적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寒一云平, 味苦一云甘, 無毒. 主五疸. 通水道, 腹腫脹滿. 療惡瘡, 瘑癬, 面皶, 及小兒痘瘡.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혹은 평하다고도 한다) 맛은 쓰며(혹은 달다고도 한다) 독이 없다. 다섯 가지 황달을 주로 다스린다. 수도(水道)를 통하게 하고 뱃속의 붓기·창만을 다스린다. 악창, 옴, 얼굴의 뾰루지, 소아의 두창(痘瘡)을 낫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양혈(凉血)
  • 해독(解毒)
  • 투진(透疹)
  • 이수통림(利水通淋)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황달형 붓기
  • 복부 창만
  • 창양·피부 발진
  • 잘 돋지 않는 소아 발진(고전적 용법)

전통적 용법

외용 오일·연고로도 만듭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성질이 차서 무른 변이나 속이 냉하고 약한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오늘날은 주로 외용 피부 제품으로 쓰입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초고약이나 보라색 염료에 쓰는 그 뿌리와 같은 건가요?

네. 동의보감도 이를 자주색을 물들이는 데 쓰는 그 뿌리라고 명확히 밝히며, 황달형 붓기와 피부 질환에 쓴 의약적 용도도 함께 기록합니다.

자초는 전통적으로 주로 어디에 썼나요?

황달형 붓기와 복부 창만을 다스리는 데 썼고, 소아 두창(마마) 발진이 잘 돋도록 돕는 데도 썼습니다. 오늘날은 주로 외용 피부 제품으로 명맥이 이어집니다.

출처

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