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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Eleutherococcus sessiliflorus (Rupr. & Maxim.) S.Y.Hu) 실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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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

오가피(五加皮)는 동의보감에 거풍습약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온(溫), 맛은 신(辛)·고(苦), 귀경은 간(肝)·신(腎)입니다. 전통적으로 거풍습(祛風濕)·강근골(强筋骨)·보간신(補肝腎)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따뜻하고 건조한 성질이라 음허 열증에는 전통적으로 주의합니다.

Eleuthero Bark (五加皮) · Eleutherococcus sessiliflorus (Rupr. & Maxim.) S.Y.Hu
거풍습약 온(溫) 신(辛)·고(苦) 간(肝)·신(腎)
성질(性)온(溫)
맛(味)신(辛)·고(苦)
귀경(歸經)간(肝)·신(腎)
사용 부위뿌리·줄기 껍질
과(科)두릅나무과
분류거풍습약
증상으로 찾기: 관절통허리 무력감피로

개요

오가피는 인삼의 가시 돋친 사촌 나무에서 얻는, 풍습에 맞서 근골을 강하게 하는 동의보감의 약재입니다. "오로칠상(五勞七傷)"을 다스린다고 기록되어 약한 다리를 튼튼히 하고 관절통을 완화하며 회복력을 기르는 데 귀히 쓰였고, 오늘날에도 잘 알려진 한국 약재 껍질입니다. 동의보감 원문(五加皮)은 종을 세분해 구분하지 않아, 일반 오가피(Eleutherococcus sessiliflorus)와 가시가 더 많은 근연종인 가시오가피(Eleutherococcus senticosus, 서양에서 "시베리아 인삼"으로 유통되는 종) 모두 이 하나의 고전 항목에서 갈라져 나온 이름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溫, 味辛苦, 無毒. 補五勞七傷, 益氣添精, 堅筋骨, 强志意.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오로칠상을 보하고 기를 더하며 정을 채우고, 근골을 굳세게 하며 의지를 강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거풍습(祛風濕)
  • 강근골(强筋骨)
  • 보간신(補肝腎)
  • 약한 다리·허리 강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풍습으로 인한 관절통
  • 약하고 저린 다리·허리
  • 소아 발육 부진(고전적 용법)
  • 허약을 동반한 피로

전통적 용법

오가피주 등 약주로도 담급니다.

동의보감 원문은 채취 부위와 시기를 기록하며, 복용 방법과 용량은 전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원문에 기록된 생김새·채취·가공

생김새 《본초》
生山野, 樹生小叢, 莖間有刺. 五葉生枝端, 如桃花, 有香氣. 三四月開白花, 結細靑子, 至六月漸黑色. 根若荊根, 皮黃黑, 肉白, 骨硬.

산과 들에서 자라며 작은 떨기나무로 나고, 줄기 사이에 가시가 있다. 가지 끝에 잎이 다섯 장씩 나고 복숭아꽃 같으며 향기가 있다. 3~4월에 흰 꽃이 피고 가는 푸른 열매가 맺히며 6월이 되면 점차 검어진다. 뿌리는 형(荊)의 뿌리 같고, 껍질은 누르스름하고 검으며 속살은 희고 속대는 단단하다.

채취 《본초》
五月七月採莖, 十月採根, 陰乾.

5월과 7월에 줄기를, 10월에 뿌리를 채취해 그늘에서 말린다.

고전의 관념 《입문》
上應五車星精而生, 故葉五出者佳. 延年不老, 仙經藥也.

하늘의 오거성(五車星) 정기에 응해 난다고 보았으므로 잎이 다섯 갈래로 난 것이 좋다고 했다. 수명을 늘리고 늙지 않게 한다는 선경(仙經)의 약이라는 고전의 관념이며, 현대적 근거로 확인된 내용이 아니다.

동의보감 탕액편 원문 인용입니다. 번역은 원문을 바탕으로 한 편집진의 요약이며, 역사적 기록일 뿐 사용법 안내나 의학적 주장이 아닙니다.

주의사항

주의: 따뜻하고 건조한 성질이라 음허 열증에는 전통적으로 주의합니다. 사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가피는 인삼과 관련 있나요?

네 — 둘 다 두릅나무과입니다. 오가피(한때 "시베리아 인삼")는 가시 돋친 나무로 그 껍질을 근골 강화에 쓰며, 진짜 인삼(Panax)과는 다르지만 보약이라는 명성을 함께 지닙니다.

가시오가피는 오가피와 다른 약재인가요?

식물학적으로는 가시오가피(Eleutherococcus senticosus — 서양에서 흔히 "시베리아 인삼"으로 부르는 종)가 일반 오가피(Eleutherococcus sessiliflorus)와는 별개의 근연종입니다. 다만 동의보감의 五加皮 항목 하나는 종을 나누어 기록하지 않았으므로, 둘 다 이 고전 원문과 그 기록된 효능을 함께 공유합니다.

"오로칠상"은 무슨 뜻인가요?

만성적 소모와 과로의 여러 형태를 아우르는 고전 용어로, 동의보감은 오가피가 이 깊은 허약의 넓은 양상을 보한다고 기록합니다.

오가피는 어느 부위를 언제 채취하나요?

동의보감 원문은 5월과 7월에 줄기를, 10월에 뿌리를 채취해 그늘에서 말린다고 기록합니다.

동의보감은 오가피를 어떤 식물로 설명하나요?

가시가 있는 작은 떨기나무로, 가지 끝에 잎이 다섯 장씩 나고 3~4월에 흰 꽃이 피며 푸른 열매가 6월에 검어진다고 기록합니다.

오가피주를 담글 때의 방법과 용량은 원문에 있나요?

동의보감 원문은 채취 부위와 시기를 기록하지만 담금 방법이나 복용 용량은 전하지 않습니다. 사용 전에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