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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포도(蒲萄)는 동의보감에 보기·이수약(식이)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평(平), 맛은 감(甘), 일운(一云) 감산(甘酸), 귀경은 폐(肺)·비(脾)·신(腎)입니다. 전통적으로 익기강지(益氣强志)·습비 완화·이소변(利小便)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순하고 자양력 있는 과일입니다.

Grape (蒲萄) · Vitis vinifera L.
보기·이수약(식이) 평(平) 감(甘), 일운(一云) 감산(甘酸) 폐(肺)·비(脾)·신(腎)
성질(性)평(平)
맛(味)감(甘), 일운(一云) 감산(甘酸)
귀경(歸經)폐(肺)·비(脾)·신(腎)
사용 부위열매
과(科)포도과
분류보기·이수약(식이)
증상으로 찾기: 허약 체질

개요

포도는 오늘날에도 친숙한 과일이며, 동의보감은 이미 몸을 튼튼히 하고 기와 뜻을 북돋운다고 기록했습니다. 자주색의 "마유(馬乳)"와 흰색의 "수정(水晶)" 두 품종을 당시의 귀한 품종으로 언급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平, 味甘一云甘酸, 無毒. 主濕痺. 治淋, 通小便, 益氣强志, 令人肥健.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며(혹은 달고 시다고도 한다) 독이 없다. 습비(濕痺)를 주로 다스린다. 임증(淋證)을 다스리고 소변을 통하게 하며, 기를 더하고 뜻을 굳세게 하여 몸을 통통하고 튼튼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익기강지(益氣强志)
  • 습비 완화
  • 이소변(利小便)
  • 자양(滋養)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전신 피로·허약
  • 습으로 인한 관절 불편
  •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아픈 증상

전통적 용법

생과·건포도·즙 등으로 먹으며, 고전에서는 말려서 발진이 잘 안 돋는 홍역류 증상에 외용으로도 썼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순하고 자양력 있는 과일입니다. 고전은 씨 없는 "수정" 품종을 특히 귀하게 여겼다고 기록합니다. 식품으로는 대체로 안전하며, 약용 고농도 사용 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의보감은 포도 품종을 구분했나요?

네. 자주색의 마유(馬乳) 포도와 씨가 없어 귀하게 여긴 흰색의 수정(水晶) 포도를 당시 가장 귀한 품종으로 기록했고, 둥근 것과 씨 없는 것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포도는 주로 어디에 썼나요?

기와 뜻을 북돋우고 몸을 통통하고 튼튼하게 자양하며, 습으로 인한 관절 불편과 소변 곤란을 완화하는 데 썼습니다.

출처

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