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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기장

찰기장(秫米)은 동의보감에 보기약(식이)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미한(微寒), 일운(一云) 평(平), 맛은 감(甘), 귀경은 원문에 미기재입니다. 전통적으로 이대장(利大腸)·옻독 부스럼 완화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원문이 오장의 기를 막고 풍을 일으키므로 늘 먹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Glutinous Millet (秫米) · Panicum miliaceum L. (glutinous form)
보기약(식이) 미한(微寒), 일운(一云) 평(平) 감(甘)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미한(微寒), 일운(一云) 평(平)
맛(味)감(甘)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낟알
과(科)벼과
분류보기약(식이)
증상으로 찾기: 변비

개요

찰기장은 찰진 기장으로, 동의보감은 이것으로 술을 빚고 엿을 고는 데 쓴다고 합니다. 신선도를 닦는 사람들이 중히 여겼고 이것으로 빚은 술이 다른 곡식보다 가장 낫다고 하며, 북쪽 사람들은 황미(黃米)·황나(黃糯)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이런 칭찬과 함께 담담한 경고도 남깁니다. 오장의 기를 막고 풍을 일으키니 늘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微寒一云平, 味甘, 無毒. 利大腸, 療漆瘡, 殺瘡疥毒熱. 壅五藏氣, 動風, 不可常食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차고(혹은 평하다고도 한다) 맛은 달며 독이 없다. 대장을 이롭게 하고 옻독으로 인한 부스럼을 다스리며 부스럼과 옴의 독열을 없앤다. 오장의 기를 막고 풍을 일으키므로 늘 먹어서는 안 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이대장(利大腸)
  • 옻독 부스럼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술과 엿의 재료
  • 가끔 먹는 곡식

전통적 용법

식품으로 먹고 술과 엿의 재료로 씁니다. 원문의 경고대로 가끔 소량 먹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이 오장의 기를 막고 풍을 일으키므로 늘 먹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식품으로 먹는 것과 약으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찹쌀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원문은 찰기장과 메기장의 관계를 찹쌀·멥쌀에 비유할 뿐 다른 곡식이며, 메기장(기장쌀)과 비슷하되 낟알이 더 작다고 설명합니다.

어디에 썼나요?

술을 빚고 엿을 고는 데 쓰며 이것으로 빚은 술이 가장 낫다고 적혀 있습니다.

왜 늘 먹으면 안 되나요?

원문이 오장의 기를 막고 풍을 일으킨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