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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 (Regel) H.Hara) 실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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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더덕(沙參)은 동의보감에 보음약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미한(微寒), 맛은 고(苦), 귀경은 폐(肺)·비(脾)입니다. 전통적으로 양음보폐(養陰補肺)·보중(補中)·배농소종(排膿消腫)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서늘하고 촉촉한 성질이며, 고전은 여로(藜蘆)와 상반되고 비위가 허한(虛寒)한 경우에는 맞지 않는다고 기록합니다.

Adenophora Root (沙參) · 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 (Regel) H.Hara
보음약 미한(微寒) 고(苦) 폐(肺)·비(脾)
성질(性)미한(微寒)
맛(味)고(苦)
귀경(歸經)폐(肺)·비(脾)
사용 부위뿌리
과(科)초롱꽃과
분류보음약
증상으로 찾기: 기침갈증병후 회복

개요

더덕은 산나물이자 폐를 기르는 약재로, 도라지의 가까운 사촌이며 구워서 양념한 나물로 밥상에 친숙합니다. 동의보감은 속을 보하고 폐기를 더한다고 기록하며, 고전은 그 서늘하고 촉촉한 성질을 인삼의 따뜻함과 대비시켜 썼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微寒, 味苦, 無毒. 補中, 益肺氣. 治疝氣下墜, 排膿消腫毒, 宣五藏風氣.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차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 속을 보하고 폐기를 더하며, 아래로 처지는 산기(疝氣)를 다스리고, 고름을 배출하며 독종을 흩고, 오장의 풍기를 흩는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양음보폐(養陰補肺)
  • 보중(補中)
  • 배농소종(排膿消腫)
  • 건조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폐가 건조해 오는 마른기침
  • 폐 허약을 동반한 소화력 저하
  • 창양·종기
  • 완만한 자양이 필요한 회복기

전통적 용법

무치거나 구운 나물로도 먹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서늘하고 촉촉한 성질이며, 고전은 여로(藜蘆)와 상반되고 비위가 허한(虛寒)한 경우에는 맞지 않는다고 기록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더덕은 도라지와 관련 있나요?

네. 둘 다 초롱꽃과로 한국에서 산나물 뿌리로 먹지만, 전통적 작용이 다른 별개의 종입니다. 더덕은 음을 기르고 촉촉하게 하는 쪽, 도라지는 담을 삭이는 쪽입니다.

더덕이 중국 약재 사삼과 같은가요?

동의보감은 沙參(사삼)이라는 이름을 쓰며, 한국에서는 이를 더덕(Adenophora)으로 봅니다. 이름에 "삼"이 들어가지만 인삼과는 다른, 폐를 촉촉이 기르는 약재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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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