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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황금(黃芩)은 동의보감에 청열조습약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한(寒), 맛은 고(苦), 귀경은 폐(肺)·위(胃)·담(膽)·대장(大腸)입니다. 전통적으로 청열사화(淸熱瀉火)·조습(燥濕)·해독(解毒)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차고 건조시키는 성질이라 비위가 차고 허약하거나 열증이 없는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Scutellaria Root (黃芩) · 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
청열조습약 한(寒) 고(苦) 폐(肺)·위(胃)·담(膽)·대장(大腸)
성질(性)한(寒)
맛(味)고(苦)
귀경(歸經)폐(肺)·위(胃)·담(膽)·대장(大腸)
사용 부위뿌리
과(科)꿀풀과
분류청열조습약
증상으로 찾기: 오한설사종기

개요

황금은 동아시아 의학에서 가장 오래 쓰인 청열약 중 하나입니다. 옛 별명 부장(腐腸, '썩은 창자')은 효능이 아니라 오래된 뿌리 속이 비고 삭은 듯한 모양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동의보감은 이미 모양에 따라 두 등급(자금·숙금)을 구분해 기록했고, 이 구분은 지금도 약재 감별에 쓰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寒, 味苦, 無毒. 治熱毒骨蒸, 寒熱往來, 解熱渴. 療黃疸, 腸澼泄痢, 痰熱胃熱, 利小腸. 治乳癰, 發背, 惡瘡, 及天行熱疾.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 열독으로 인한 골증열과 한열왕래(寒熱往來)를 다스리고, 열과 갈증을 풀어준다. 황달, 이질형 설사, 담열·위열을 다스리며, 소장을 이롭게 한다. 유옹, 등창, 악창, 유행성 열병을 다스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청열사화(淸熱瀉火)
  • 조습(燥濕)
  • 해독(解毒)
  • 양혈(凉血)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한열왕래를 동반한 발열
  • 황달
  • 습열형 설사·이질
  • 유옹·종기

전통적 용법

전통적으로 상체에 쓸 때는 술에, 하체에 쓸 때는 그냥 볶아 사용했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차고 건조시키는 성질이라 비위가 차고 허약하거나 열증이 없는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황금은 왜 예전에 '썩은 창자'라고 불렸나요?

동의보감에 따르면 이 옛 별명(腐腸)은 효능이 아니라, 오래된 뿌리의 속이 비고 삭은 듯 보이는 모양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황금은 전통적으로 주로 어디에 썼나요?

열을 내리는 데, 특히 한열왕래를 동반한 발열과 열독 증상에 주로 썼습니다. 동의보감은 황달, 습열형 설사, 유옹에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출처

출처와 편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