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Foxtail Millet (粟米) · Setaria italica (L.) P.Beauv.
보기약(식이)
미한(微寒)
산(酸)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미한(微寒)
맛(味)산(酸)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낟알(묵은 조·가루·조 싹 별도 기록)
과(科)벼과
분류보기약(식이)
개요
조는 좁쌀로 짓는 조밥의 그 작고 노란 곡식입니다. 동의보감은 조를 더 굵은 사촌 곡식과 견주어 설명합니다. 낟알이 가는 것이 조이고, 거칠고 굵은 것은 다른 곡식이라는 것입니다. 오곡 중 가장 단단하다고 하며, 발효한 쌀뜨물과 함께 먹으면 잘 소화된다고 적습니다. 독특한 기록은 3~5년 묵힌 "묵은 조"로, 햇곡과 맛과 쓰임이 다르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微寒, 味酸, 無毒. 養腎氣, 去脾胃中熱, 益氣, 利小便, 益脾胃.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약간 차고 맛은 시며 독이 없다. 신기(腎氣)를 기르고 비위 속의 열을 없애며 기를 더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비위를 이롭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양신기(養腎氣)
- 비위열 제거
- 이소변
- 비위 보익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비위를 돕는 일상 곡식
- 순한 죽·밥 재료
- 묵은 조는 갈증형 증상에(고전적 용법)
전통적 용법
죽이나 밥으로 먹습니다. 묵은 조는 3~5년 보관한 것을 가리키는 별도 항목입니다. 조 싹(곡아)은 소화를 돕는 하위 항목으로 기록됩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평범한 식재료이지만, 식이 제한이나 곡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그에 맞춰야 합니다.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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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조는 굵은 곡식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낟알이 가는 것이 조이고 거칠고 굵은 것은 다른 곡식이라고 합니다. 조는 오곡 중 가장 단단해 발효한 쌀뜨물과 먹으면 소화가 쉬워진다고 덧붙입니다.
묵은 조란 무엇인가요?
3~5년 묵힌 조입니다. 원문은 맛이 쓰고 위열과 갈증, 소변 불리에 쓴다고 기록해 햇곡과 쓰임이 다릅니다.
조 싹은 어디에 쓰나요?
싹을 틔운 조(곡아)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쓰며 위를 열고 음식 소화를 돕는다고 하위 항목에 기록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