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
녹두(菉豆)는 동의보감에 청열해독약(식이)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한(寒), 일운(一云) 평(平)·냉(冷), 맛은 감(甘), 귀경은 심(心)·위(胃)입니다. 전통적으로 청열해독(淸熱解毒)·소종(消腫)·풍진 완화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성질이 찬 식재이므로 속이 차고 소화력이 약한 체질은 적당히 드세요.
Mung Bean (菉豆) · Vigna radiata (L.) R.Wilczek
청열해독약(식이)
한(寒), 일운(一云) 평(平)·냉(冷)
감(甘)
심(心)·위(胃)
성질(性)한(寒), 일운(一云) 평(平)·냉(冷)
맛(味)감(甘)
귀경(歸經)심(心)·위(胃)
사용 부위씨앗
과(科)콩과
분류청열해독약(식이)
증상으로 찾기: 두드러기
개요
녹두는 숙주나물과 빈대떡 반죽의 재료로 익숙하며, 동의보감은 그 대표적 성질을 명확히 기록합니다 — 열독을 풀고 발진과 부기를 가라앉힌다는 것으로, 오늘날에도 "몸의 열을 내리는" 음식으로 여겨지는 것과 일치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寒一云平, 一云冷, 味甘, 無毒. 主一切丹毒, 煩熱, 風疹, 藥石發動. 壓熱, 消腫, 下氣, 止消渴.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혹은 평하다, 혹은 서늘하다고도 한다)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온갖 단독(丹毒), 번열(煩熱), 풍진(風疹), 광물성 약물의 부작용을 주로 다스린다. 열을 누르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기를 내리고 소갈을 그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청열해독(淸熱解毒)
- 소종(消腫)
- 풍진 완화
- 소갈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열독으로 인한 발진·피부 트러블
- 번열·짜증
- 열로 인한 부기
- 약물 반응 완화(고전적 용법)
전통적 용법
숙주나물·죽·녹두묵 등으로 먹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성질이 찬 식재이므로 속이 차고 소화력이 약한 체질은 적당히 드세요. 식품으로는 매우 안전합니다. 약용 고농도 사용 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녹두가 정말 "몸의 열을 내리는" 음식인가요?
네. 동의보감은 성질을 차다고 기록하고 주된 작용을 열독을 풀고 발진을 가라앉히는 것으로 적어, 오늘날 녹두를 몸을 식히는 음식으로 여기는 전통적 인식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고전에서는 녹두를 피부 쪽으로 어디에 썼나요?
단독(丹毒), 풍진(두드러기류 발진), 번열 등 열로 인한 피부·짜증 증상을 주로 다스린다고 기록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