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Cimicifuga Rhizome (升麻) · Cimicifuga heracleifolia Kom.
해표약
평(平), 일운(一云) 미한(微寒)
감고(甘苦)
대장·위·폐·비 (양명·태음경)
성질(性)평(平), 일운(一云) 미한(微寒)
맛(味)감고(甘苦)
귀경(歸經)대장·위·폐·비 (양명·태음경)
사용 부위뿌리
과(科)미나리아재비과
분류해표약
개요
승마(升麻)라는 이름은 동의보감이 적은 식물의 특징에서 나왔습니다. 잎이 삼(麻)과 비슷하고 작용이 위로 끌어올린다는 것입니다. 뿌리 설명도 자세합니다. 검은 껍질과 썩은 부분을 긁어내고 닭 뼈처럼 가늘며 푸른빛이 도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용된 이론입니다. 원기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음 가운데에서 양기를 위로 끌어올리는 약이라 빠뜨릴 수 없고, 양기가 아래로 꺼진 데 쓴다는 것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一云微寒, 味甘苦, 無毒. 主解百毒, 殺百精老物, 辟瘟疫瘴氣. 療蠱毒, 治風腫諸毒, 喉痛口瘡.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혹은 약간 차다고도 한다) 맛은 달고 쓰며 독이 없다. 온갖 독을 풀고 역병과 장기(瘴氣)를 물리치는 것을 주로 다스린다. 고독과 풍으로 부은 여러 독을 다스리고 목 아픔과 입안 헌 데를 다스린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꺼진 양기를 끌어올림
- 해독·종독 완화
- 목 아픔·입안 헌 데 완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입안 헌 데와 목 아픔
- 기운이 처져 내려앉는 듯한 증상(고전적)
- 풍으로 인한 부기
전통적 용법
음력 2·8월에 뿌리를 캐서 볕에 말리고 검은 껍질과 썩은 부분을 긁어냅니다. 닭 뼈처럼 가늘고 푸른빛이 도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유독 표기는 없습니다. 위로 끌어올리는 약이라 법제가 중요합니다. 발산에는 생용, 속을 보할 때는 술에 볶고, 땀을 멎게 할 때는 꿀에 볶습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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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왜 "오를 승(升), 삼 마(麻)"인가요?
원문은 잎이 삼과 비슷하여 麻가 붙고, 升은 위로 끌어올리는 작용을 뜻한다고 합니다.
"양기를 끌어올린다"는 무슨 뜻인가요?
인용된 구절이 원기가 부족하거나 양기가 아래로 꺼진 데 음 가운데서 양기를 위로 끌어올리는 약이라고 설명한다는 뜻입니다.
법제에 따라 쓰임이 달라지나요?
네. 발산에는 생용, 속을 보할 때는 술에 볶음, 땀을 멎게 할 때는 꿀에 볶음으로 구분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