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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근연종(Lycium) 식물 세밀화
DonguiHub 편집팀 제작 (AI 보조 생성, 재작업 후 부위·형태 재검수) · DonguiHub

구기자

Goji Berry (枸杞子) · Lycium chinense Mill.
보익약 평(平) — 고전에는 한(寒)으로 기록 감(甘) 간(肝)·신(腎)·폐(肺)
성질(性)평(平) — 고전에는 한(寒)으로 기록
맛(味)감(甘)
귀경(歸經)간(肝)·신(腎)·폐(肺)
사용 부위잘 익은 열매
과(科)가지과
분류보익약
증상으로 찾기: 눈 피로어지럼피로갈증

개요

구기자는 가지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의 열매로, 간과 신장을 기르는 동아시아 전통의 대표 자양 약재로, 정(精)을 채우고 눈을 밝게 하며 노화를 늦춘다는 오랜 상징을 지녀, 동의보감은 그 옛 별명으로 '지선(地仙, 땅의 신선)'과 '선인장(仙人杖, 신선의 지팡이)'까지 기록합니다. 원문은 한 식물에서 세 가지 서로 다른 약재가 나온다고 설명하는데, 각기 세기가 다릅니다 — 붉게 익은 열매(구기자)는 약간 차고, 줄기 껍질(구기)은 차며, 뿌리 껍질(따로 '지골피(地骨皮)'라 부름)은 셋 중 가장 차고 강해 만성 허로로 인한 식은땀·골증열(骨蒸熱)에 전통적으로 썼습니다. 원문은 봄여름에는 어린잎을, 가을에는 줄기와 열매를 채취해 어린잎은 국을 끓여 먹었다고도 기록합니다. 한국에서는 청양 구기자가 유명하며 일상 차로 널리 마십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性寒, 味苦, 無毒. 補內傷大勞噓吸, 堅筋骨, 强陰.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차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 크게 지쳐 숨이 가쁜 내상을 보하고, 근골을 튼튼히 하며 음(陰)을 강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간신(肝腎)의 음 자양
  • 익정명목(益精明目)
  • 폐 자윤
  • 근골 강화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침침하고 피로한 눈
  • 어지럼과 허리 무력감
  • 과로로 인한 만성 피로
  • 허약 체질의 마른기침

전통적 용법

구기자차·약주·건과 형태로 널리 이용합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소화력이 약해 변이 무른 경우와 급성 발열기에는 전통적으로 주의합니다. 와파린 등 항응고제와 상호작용 보고가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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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국 구기자와 중국 고지베리는 같은 식물인가요?

가까운 근연종입니다. 한국 구기자는 주로 Lycium chinense, 중국산은 Lycium barbarum이 많습니다. 두 종 모두 고전 본초서에 등장합니다.

구기자는 왜 눈에 좋다고 하나요?

간은 눈으로 통한다는 고전 이론에 따라, 간의 음과 정을 기르는 구기자가 눈을 밝게 한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여러 세기의 본초서에 기록된 전통적 용법입니다.

구기자 뿌리껍질(지골피)도 같은 약재인가요?

동의보감은 이를 관련은 있지만 다른 약재로 다룹니다. 열매(구기자)는 약간 찬 정도지만, '지골피(地骨皮)'라 불리는 뿌리껍질은 세 부위 중 가장 차고 강해, 만성 허로로 인한 식은땀과 골증열에 따로 썼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