멥쌀
멥쌀(粳米)은 동의보감에 보기약(식이)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평(平), 맛은 감고(甘苦), 귀경은 원문에 미기재입니다. 전통적으로 평위기(平胃氣)·온중지리(溫中止痢)·익기(益氣)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원문에 독성 표기는 없습니다.
Non-glutinous Rice (Japonica) (粳米) · Oryza sativa L.
보기약(식이)
평(平)
감고(甘苦)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평(平)
맛(味)감고(甘苦)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낟알
과(科)벼과
분류보기약(식이)
개요
흰 쌀밥은 한국 밥상의 바탕이며, 동의보감은 차분한 기록을 남깁니다. 성질이 평하여 위기를 고르게 하고 살을 붙이며 속을 데우고 이질을 멎게 한다는 것입니다. 원문은 粳이 "단단하다"는 뜻으로 찹쌀보다 단단하다고 풀이하고, 서리 온 뒤에 거둔 늦벼가 가장 좋다고 하며, 밥이나 죽으로 먹되 덜 익히면 비장에 이롭지 않고 푹 익힌 것이 좋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平, 味甘苦, 無毒. 平胃氣, 長肌肉, 溫中止痢, 益氣除煩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쓰며 독이 없다. 위기를 고르게 하고 살을 붙이며, 속을 데워 이질을 멎게 하고 기를 더하며 번조를 없앤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평위기(平胃氣)
- 온중지리(溫中止痢)
- 익기(益氣)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일상의 밥과 죽
- 서리 뒤에 거둔 늦벼 쌀을 으뜸으로 침
전통적 용법
밥이나 죽으로 먹습니다. 원문은 푹 익힌 것, 서리 뒤에 거둔 늦벼 쌀을 좋게 봅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독성 표기는 없습니다. 덜 익힌 밥은 비장에 이롭지 않다고 합니다. 식품으로 먹는 것과 약으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찹쌀과 어떻게 다른가요?
원문은 粳을 "단단하다"는 뜻으로 풀이하며 찹쌀보다 단단하다고 합니다. 둘 다 쌀이지만 하나는 찰기가 없고 하나는 찰집니다.
어떤 쌀을 좋게 보았나요?
서리 뒤에 거둔 늦벼 쌀이 으뜸이고 일찍 익는 쌀은 그에 못 미친다고 합니다.
푹 익혀야 하나요?
원문은 덜 익은 밥은 비장에 이롭지 않고 푹 익힌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