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교
염교(薤菜)는 동의보감에 온리약(식이)으로 기록된 약재입니다. 성질은 온(溫), 맛은 신고(辛苦), 귀경은 원문에 미기재입니다. 전통적으로 조중(調中)·구리·냉설 멎게 함·거수기(去水氣) 등에 쓰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의: 원문에 독성 표기는 없습니다.
Rakkyo (Chinese Scallion) (薤菜) · Allium chinense G.Don
온리약(식이)
온(溫)
신고(辛苦)
원문에 미기재
성질(性)온(溫)
맛(味)신고(辛苦)
귀경(歸經)원문에 미기재
사용 부위비늘줄기
과(科)수선화과
분류온리약(식이)
개요
염교는 매운 비늘줄기로, 동의보감은 다른 독한 냄새의 파속 식물과 구분해 독특하게 적습니다. 맵지만 "오장을 훈(葷)하게 하지 않아" 도가의 수행자가 자주 먹었다는 것입니다. 원문은 "채소 중의 영지(菜芝)"라 부르고 성질이 따뜻하고 보하며 속을 고르게 하고 오래된 이질과 찬 설사를 멎게 하며 "사람을 살지고 튼튼하게 한다"고 합니다. 국이나 죽으로 먹거나 데쳐서 절임으로 먹어도 모두 좋다고 덧붙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東醫
寶鑑
寶鑑
性溫, 味辛苦, 無毒. 調中, 止久痢冷瀉. 除寒熱, 去水氣, 肥健人
출처: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번역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없다. 속을 고르게 하고 오래된 이질과 찬 설사를 멎게 한다. 한열을 없애고 수기를 없애며 사람을 살지고 튼튼하게 한다.
동의보감에 기록된 전통적 쓰임
- 조중(調中)
- 구리·냉설 멎게 함
- 거수기(去水氣)
전통적으로 기록된 활용
- 국이나 죽으로 먹거나 데쳐 절임으로 먹음
전통적 용법
원문대로 국이나 죽으로 먹거나 데쳐서 절임을 만듭니다.
위 내용은 고전에 기록된 전통적 가공·사용 방식이며 현대의 복용 권장이 아닙니다. DonguiHub는 용량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약재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주의사항
주의: 원문에 독성 표기는 없습니다. 식품으로 먹는 것과 약으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약용으로 쓸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도가의 수행자가 왜 먹었나요?
원문은 맵지만 오장을 훈하게 하지 않아(금기 채소가 아니어서) 수행하는 사람들이 자주 먹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먹나요?
국이나 죽으로 먹거나 데쳐서 절임으로 먹습니다.
"채소 중의 영지"란 무엇인가요?
원문의 칭찬으로, 따뜻하고 보하는 비늘줄기라 불로장생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 귀하게 여겼다는 뜻입니다.
출처
- 『동의보감』 탕액편, 허준, 1613 (원문) — 한문 원문
- 한의학고전DB (mediclassics.kr) — 원문 및 국역 자료 참조
